비트코인(BTC), 미중 무역 협정 발표 후 급등할까? ’디지털 금’ vs ’고위험 자산’ 논쟁 재점화
미중 무역 협상 타결 소식에 비트코인이 어떻게 반응할지 시장이 주목한다. 2025년 5월 현재, BTC는 전통적 안전자산과 위험자산 사이에서 정체성을 고민중이다.
강세론자들은 ’디지털 금’ 테제를 강조하며 달러 약세 시나리오에서의 BTC 상승을 예측했다. 반면 공매도 세력은 여전히 변동성에 주목하며 ’고위험 자산’ 프레임을 고수중이다.
금융권 애널리스트들은 "암호화폐 시장이 무역 협정을 핑계로 또다시 과열될 것"이라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 결국 BTC는 오늘도 월가의 내기거리로 전락했다.
· 연세대학교 법학과 졸업(2009)
· 제51회 사법시험 합격(2009)
· 제41기 사법연수원 수료(2012)
· 미국 컬럼비아 법학대학원 법학석사 수료(2017)
· 금융감독원 디지털 금융혁신국(2022-2024)
· 금융감독원 가상자산감독국(2024)
김효봉 변호사는 10년 이상 금융감독원에서 근무한 경력을 바탕으로 디지털금융 및 디지털자산 분야의 규제와 시장 실무에 모두 정통한 전문가다. 특히 금감원 재직 당시 가상자산이용자 보호법 및 하위 규정의 제정 지원, 디지털자산 거래소의 상장 관련 자율규제 마련 지원 등 규제 체계 구축에 주력해 왔다.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재는 법무법인 태평양(BKL)에서 블록체인, 토큰증권, 금융회사 인허가, 자금세탁방지 등 디지털자산 및 디지털금융 관련 업무를 전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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