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가 움직인다! 토큰화와 규제 프레임워크 논의를 위한 디지털 자산 라운드테이블 개최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디지털 자산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라운드테이블을 소집했다. 이번 회의는 토큰화와 규제 프레임워크에 초점을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
암호화폐 업계는 이번 회의가 실질적인 규제 개선으로 이어질지, 아니면 또 다른 ’규제의 미로’만 추가될지 주목하고 있다. 월스트리트 출신 참석자들이 ’블록체인은 모르지만 규제는 잘 안다’는 식의 발언을 하지 않기를 바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