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무역협상 2일차: 10시간 마라톤 회담 후 추가 협상 돌입
미국과 중국의 고위급 무역협상이 이틀째 접어들었다. 첫날 단독 10시간 장시간 협상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기록한 양국은 오늘도 치열한 공방을 이어갈 전망이다.
양측은 관세 철폐에서 기술 이슈까지 모든 카드를 테이블에 올려놓은 상태. 월스트리트는 ’이번 협상이 무역전쟁의 터닝포인트가 되거나... 아니면 또 다른 실망만 남길 것’이라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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