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니티 프로토콜, 고려대와 핵통 해커톤 개최 - ’Web3 신원인증’의 미래를 연다
휴머니티 프로토콜이 한국 최고 명문대 중 하나인 고려대학교와 손잡았다.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신원인증(DID) 솔루션의 혁신을 위해 48시간 마라톨 개발 대회를 개최한다.
"지갑 주소보다 인간성을 증명하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해커톤에서는 ZK-proof 기반의 프라이버시 보호 기술이 집중 조명될 예정이다. 참가팀들은 실제 금융 서비스 적용 가능한 솔루션 개발에 도전하게 된다.
한편 업계 관계자는 "대학과의 협력은 휴머니티 프로토콜의 APAC 진출 전략의 일환"이라 분석했으며, "VC들이 눈앞의 토큰 가격에만 집중하는 동안, 진짜 빌더들은 인프라를 구축 중"이라며 암호화폐 투자계에 살짝 일침을 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