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미-영 무역 협정 발표에 강세…비트코인도 함께 치솟아
무역 갈등 완화 기대감이 뉴욕 증시를 끌어올렸다. 미-영 무역 협정이 공식 발표되면서 시장의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된 가운데, 비트코인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증시와 암호화폐 시장이 동반 상승하는 희귀한 장면—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잠시 숨 고르기’라 평가하지만, 트레이더들은 이미 다음 거래를 준비 중이다.
한편 금융권에서는 ’이번 협정으로 실제 수혜를 보는 건 로비스트들뿐’이라는 쓴소리도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