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스테이블코인으로 글로벌 결제 시장 잡는다
거대 테크의 암호화폐 전략이 다시 움직인다. 메타(前 페이스북)가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글로벌 결제 시스템 구축을 본격 논의 중이다.
디애널 당국과의 마찰 이후 3년 만의 재도전—이번엔 ’암호화폐’라는 단어를 신중히 피해가는 중.
은행들을 골머리 썩일 ’새로운 ZuckBucks’가 다가온다. (주식회사 코인이라 쓰고, 감독회피라 읽는) 메타의 전형적인 움직임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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