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강세 출발, 비트코인 9.7만 달러 회복…디지털 자산 시장 반등 신호
미국 증시가 강세로 출발하며 디지털 자산 시장에도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다우지수 1.08%, S&P 500 0.91%, 나스닥 1.03% 상승세를 기록한 가운데 비트코인은 97,000달러 선을 회복했다.
주식 시장과 암호화폐의 동반 상승은 위험 자산에 대한 투자 심리가 개선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물론 이번 반등이 ’진짜’인지, 아니면 금융시장이 또 한 번의 착각에 빠진 것인지는 시간이 말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