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세대 통합 디지털자산 교육 ’업클래스’로 한국형 골드러시 주도한다
한국 최대 암호화폐 플랫폼 두나무가 3~60대를 아우르는 체계적인 디지털자산 교육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디지털 문맹 퇴치’를 표방한 이 프로젝트는 코인 투자자들이 ’FOMO 매수’ 대신 체계적인 지식을 갖추도록 유도하는 것이 목표다.
주목할 점은 전통 금융기관들이 여전히 가상자산을 위험자산으로 분류하는 와중에, 두나무가 시장 성장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나선 선택이다. 2025년 현재 한국 가상자산 시장은 여전히 개미 투자자들의 감정적 거래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는 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