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2026년까지 E*트레이드에 암호화폐 거래 기능 추가한다
월가의 거물 모건스탠리가 E*트레이드 플랫폼에 디지털 자산 거래 서비스를 도입한다. 2026년까지 롤아웃 예정인 이 서비스는 기존 증권 거래와 크립토를 한데 묶는 시도다.
디파이 열풍을 무시할 수 없게 된 전통 금융사의 발빠른 대응—물론, 규제 당국이 눈치보는 사이에 말이죠. ’고객 요구’라는 이름 아래 은행들도 이제 크립토 카니발에 합류합니다.
참고로 이 소식 발표 후 모건스탠리 주가는 0.3% 하락. 아직 월가의 크립토 사랑은 조건부인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