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행 ’중책 내려놓고 더 큰 도전’…사실상 대선 출마 선언
정치권의 암호화폐 같은 불확실성 속에서 야심 찬 움직임이 포착됐다.
한국 대행이 기존 직책을 내려놓고 더 큰 정치적 도전을 예고했다. 대선 레이스에 뛰어들 준비를 마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움직임은 마치 투자자들이 고위험 알트코인에 투자하듯, 정치적 계산이 깔려 있다. 성공하면 대박이지만 실패 시 모든 것이 무너질 수 있는 도박이다.
참고로 정치인들의 공약은 종종 ICO 백서만큼이나 현실성 없는 경우가 많다는 건 익히 알려진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