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만 투자자 쟁탈전’ 거래소들의 마케팅 전쟁…빗썸 vs 업비트, 승자는?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1600만 투자자를 놓고 치열한 마케팅 경쟁을 벌이고 있다. 빗썸과 업비트가 각각 독자적인 전략으로 시장 점유율 확보에 나섰다—수수료 할인부터 NFT 이벤트까지. 하지만 ’고래’들에게만 유리한 조건을 내밀며 소매 투자자들은 여전히 속는 셈 치는 건 아닐지? (결국 거래소들은 승자 없이 모두가 이기는 게임을 만들고 있다.)
이전
벤처캐피털 패러다임, 솔라나 기반 AI 스타트업 누스 리서치에 5000만 달러 투자—AI 열풍 속 또 다른 큰 판
다음
비트코인, 9만 5000달러 재탈환—단기 조정 끝난 신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