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스홉킨스 대학 교수 경고: "관세 전쟁은 21세기형 대공황의 서곡"
미국 존스홉킨스대 교수가 최근 발표한 분석에서 ’보호무역주의 관세 정책이 글로벌 경제를 1930년대 대공황 수준의 위기로 몰고갈 수 있다’고 경고했다. 금융시장의 반응은 냉담했는데—어차피 월가에서는 다음 분기 실적 발표나 기다릴 태셨다.
교수팀은 역사적 데이터를 토대로 ’무역장벽이 경제성장을 가로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최근 3년간 급증한 국가 간 관세 인상 조치가 글로벌 공급망에 미치는 악영향을 강조했다.
이번 주장은 미중 무역 갈등이 재점화되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안전자원으로 BTC 선호 현상이 나타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물론 이들도 결국 단기 매매차익에 눈이 멀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