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의원, 국민연금·금융사 가상자산 투자 허용 주장—’디지털 자산 시대에 발맞춰야’
국회 금융소비자보호 포럼에서 김문수 의원이 파격적인 제안을 내놓았다. 국민연금을 비롯한 정부기관과 금융회사에 가상자산 투자를 공식 허용하자고 주장한 것.
’디지털 자산이 금융의 미래’라며 기존 규제 프레임을 과감히 전환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제도권 금융이 뒤처지고 있다는 진단에서 나온 발언.
물론 증권사들은 여전히 코인에 대해 ’고위험 자산’이라 경고하지만... 어제까지 그랬던 주식들도 오늘은 ’핵심 자산’이 되는 마법의 금융 시장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