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주권은 당신의 것”…VANA 안나 카즐라우스카스, AI 시대에 데이터 통제권 쟁취 선언
AI가 모든 것을 삼키는 시대, VANA의 창립자 안나 카즐라우스카스가 개인 데이터의 주권을 외친다. 금융기관들이 데이터로 또다시 돈벌이를 하기 전에 말이다.
"사용자 데이터는 더 이상 무료 자원이 아니다"라는 그녀의 선언이 업계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크립토 업계도 예외는 아니다.
AI가 모든 것을 삼키는 시대, VANA의 창립자 안나 카즐라우스카스가 개인 데이터의 주권을 외친다. 금융기관들이 데이터로 또다시 돈벌이를 하기 전에 말이다.
"사용자 데이터는 더 이상 무료 자원이 아니다"라는 그녀의 선언이 업계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크립토 업계도 예외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