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규제 강화’ 발톱 드러내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남아프리카 공화국 사용자 대상으로 KYC(고객 확인) 절차를 강화한다. ‘준법’이라는 이름 아래 사용자 데이터 수집을 확대하는 전략—당신의 개인정보가 안전할 거라 생각한다면, 아직 디파이(DeFi)를 모르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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