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코인, SEC와의 합의 협상 ’꽝’—규제 회피 전략 계속한다
암호화폐 거대 플레이어 유니코인이 SEC와의 합의 협상을 단호히 거부했다. ’규제는 우리 길이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확실히 했다. 재정적 폭풍을 피하기 위한 고위험 게임—혹은 천재적인 움직임일까? (참고: SEC의 다음 움직임은 언제나 ’시장 충격’과 함께 온다, 주식형 토큰 판매로 또다시 규제 당국을 자극할 준비가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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